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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허 110건, 기술 독립 쾌거 일본 수출로 길 뚫고 다변화로 도약
작성자 : 글·사진 원낙연 기자  작성일 : 2019.08.26   조회수 : 848
조학래 이너트론 대표는 회사 창립 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글로벌 측정 솔루션 기업인 텍트로닉스(Tektronix)에 납품했던 2003년을 꼽았다. 2002년 회사를 설립한 뒤 국내에서 영업을 시작했지만 인맥과 접대 위주의 영업 관행에 승산이 없다 판단하고 1년 동안 유학했던 일본으로 눈을 돌렸다. 
여기저기 문을 두드린 끝에 텍트로닉스의 일본 연구소에서 ‘계측기에 들어가는 통신 부품을 개발할 수 있겠냐’는 제안을 받았다.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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